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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4월 12일 화요일

[음악] 브로큰 발렌타인 - Smashing your face


브로큰 발렌타인 - Smashing Your Face
뭔가 심오한 결국엔 명함으로 
재활용될 표정으로
눈만 가리면 누구나 정의인 듯 
칼과 저울을 말하는 당신들을 향해

Raise your hands. Now's my turn
너의 안전하다 못해 불쾌한 의자를 위해
Raise your hands. Now's my turn
모두가 너의 그 헛소리를 믿고 있진 않아
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두 눈에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삐뚤어진 입술에
Smashing your face
아직도 자신만이
진짜라고 믿는 너의 자존심을 향해

뭔가 특별한 반드시 고상해야 
스스로를 달래주고
소위 말하는 바로 그 소위들은 깨달음에 
도달한 네 잘난 혀를 받들기를 원해

Raise your hands. Now's my turn
너의 심오하고 절대적인 쓰레기를 위해
Raise your hands. Now's my turn
모두가 더 이상 상냥하게 끄덕이진 않아
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두 눈에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삐뚤어진 입술에
Smashing your face
아직도 자신만이
진짜라고 믿는 너의 자존심을 향해
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두 눈에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썩어버린 귓속에
Smashing your face
아직도 뱉는 대로
전부 다 진리가 된다 믿는 너를 향해

알지도 못하고 알려 하지도 않은 채
너는 철창 안에 너 자신을 숨기고
거짓인지 진짜인지 가려내는 것조차도 
예리한 듯 관심 없는 미소로
애써지은 모래성을 부수면서 깔깔대는 
네 모습을 순수하다 말하겠지만
구역질나는 그 모습에 눈과 코와 귀와 
내장들과 머릿속이 녹아 버릴 것만 같아
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두 눈에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삐뚤어진 입술에
Smashing your face
아직도 자신만이
진짜라고 믿는 너의 자존심을 향해
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두 눈에
Smashing your face
너의 그 썩어버린 귓속에
Smashing your face
아직도 뱉는 대로
전부 다 진리가 된다 믿는 너를 향해

Smashing your face Smashing your face
Smashing your face Smashing your face
Smashing your face Smashing your face
Smashing your face Smashing your face

[음악] MC The Max - Returns



MC The Max - Returns


[음악] 버스커 버스커 (Busker Busker) - 벚꽃 엔딩

버스커 버스커 (Busker Busker) - 벚꽃 엔딩
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

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
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오예
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
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

봄바람 휘날리며
흩날리는 벚꽃 잎이
울려 퍼질 이 거리를
우우 둘이 걸어요

봄바람 휘날리며
흩날리는 벚꽃 잎이
울려 퍼질 이 거리를
우우 둘이 걸어요

오예

그대여 우리 이제 손 잡아요 이 거리에
마침 들려오는 사랑 노래 어떤가요 오예
사랑하는 그대와 단 둘이 손잡고
알 수 없는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

봄바람 휘날리며
흩날리는 벚꽃 잎이
울려 퍼질 이 거리를
우우 둘이 걸어요

봄바람 휘날리며
흩날리는 벚꽃 잎이
울려 퍼질 이 거리를
우우 둘이 걸어요

바람 불면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
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
오 또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
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

사랑하는 연인들이 많군요 알 수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
흩날리는 벚꽃 잎이 많군요 좋아요

봄바람 휘날리며
흩날리는 벚꽃 잎이
울려 퍼질 이 거리를
우우 둘이 걸어요

봄바람 휘날리며
흩날리는 벚꽃 잎이
울려 퍼질 이 거리를
우우 둘이 걸어요

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 

[음악] 넬 - 기억을 걷는 시간(Time Spent Walking Through Memories)





넬 - 기억을 걷는 시간(Time Spent Walking Through Memories)



아직도

너의 소리를 듣고
아직도
너의 손길을 느껴
오늘도
난 너의 흔적안에 살았죠

아직도
너의 모습이 보여
아직도
너의 온기를 느껴
오늘도
난 너의 시간안에 살았죠

길을 지나는 어떤 낮선이의 모습 속에도
바람을 타고 쓸쓸이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
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
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엔 니가 있어 그래
어떤가요 그댄
어떤가요 그댄
당신도 나와 같나요
어떤가요 그댄

지금도
난 너를 느끼죠
이렇게
노래를 부르는 지금 이순간도 난
그대가 보여

내일도
난 너를 보겠죠
내일도
난 너를 듣겠죠
내일도
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

길을 지나는 어떤 낮선이의 모습 속에도
바람을 타고 쓸쓸이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
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
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엔 니가 있어 그래
어떤가요 그댄
어떤가요 그댄
당신도 나와 같나요
어떤가요 그댄

길가에 덩그러니 노여진 저 의자위에도
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
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
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

어떡하죠 이제
어떡하죠 이제
그대는 지웠을 텐데
어떡하죠 이제 우리
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어떡하죠 이젠
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~하
어떡하죠 이젠

그리움이 내 마음의 문을 열고
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
자꾸 눈시울이 붉어져
어떡하죠 이젠

그리움이 내 마음의 문을 열고
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
자꾸만 가슴이 미어져
어떡하죠 이젠

그리움이 내 마음의 문을 열고
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
자꾸 눈시울이 붉어져
어떡하죠 이젠

그리움이 내 마음의 문을 열고
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
자꾸만 가슴이 미어져
어떡하죠 이젠
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~하
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
랄라랄라랄라랄라~하